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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CMB 광주방송 전남뉴스)이사장 김연준 신부 인터뷰 '소록도 천사' 두 간호사, 노벨상 추천 100만 명 눈앞_

관리자 2019-06-25 09:51:42 조회수 394

 

■ CMB 뉴스와이드

 

[앵커멘트]

 

타지에 와서 40여 년간 한센인들을 위해 봉사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운동이 10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 내용과 관련해 사단법인 마리안느와마가렛의

이사장이신 김연준 신부님 연결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전화연결]

 

 


질문 1)  네 우선 많은 사람들이 무료봉사로 한센인들을 돌봤다해서 수녀로 알고 있는데요.

           간호사죠.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2) 그래서 4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보고 고국으로 돌아간 두간호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서명 활동을 벌이고 있느데요. 추진 배경과 취지, 현재상황 어떤가요?

 

질문 3) 네 현재 그렇다면 두 간호사분들 소식은 어떤가요?

 

질문 4) 이제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을 위한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질문 5) 끝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오늘은 소록도의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간호사 노벨상 추천과 관련해

여러 이야기들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CMB 광주방송